저는 토네이도를 따라다니는 사람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 발로 위험을 자초하는 것 같습니다. 토네이도를 피하려는 사람들과 토네이도를 만나려는 사람들, 그리고 토네이도를 없애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토네이도에 열광하는 사람들신기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자연 현상인 토네이도. 보인다고 해도 낙엽이나 먼지등이 움직일 정도로만 나타나고 크게 피해를 주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영화에서 보이는 재난사태를 일으키는 토네이도가 그리 와닿는 편은 아닙니다. 과장된 느낌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도 그렇고 지금까지 봤던 토네이도 영화나 진짜 재난으로 인한 기사를 보면 그 힘이 장난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위험한 자연 현상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영화..
영화 리뷰
2026. 8. 21.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