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검은 슈트부터 이디스까지

아이언맨의 마지막 선물을 갑자기 나타난 다른 차원의 사람에게 넘기는 스파이더맨. 그는 순진한 것일까요, 사람을 너무 잘 믿는 것일까요. 저라면 안쓰고 뒀으면 뒀지, 누군가에게 주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스파이더맨의 검은 슈트, 스파이더맨 3?이번 시리즈는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시점입니다. 아이언맨이 죽고, 어벤져스는 사실상 해체인 것 처럼 보이는 때입니다. 사람들은 스파이더맨에게 거는 기대가 컸던 것 같습니다. 그에게 아이언맨의 자리를 이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스파이더맨은 혼란스러운 상태였습니다. 자신은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인해 먼지처럼 사라졌던 인물이지만 어느새 다시 나타난 블립된 사람이죠. 그리고 블립을 위해 노력했던 어벤져스는 사실상 해체되었고, 아버지처럼 생..

영화 리뷰 2026. 8. 11. 19:14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디의 성장

벌처에게 당한 스파이더맨이지만 아이언맨의 한마디가 생각나 자신을 다독이며 다시 일어납니다. 그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히어로로서의 스파이더맨을 되찾았기 때문입니다.스파이더맨, 슈트가 중요한 히어로인가이 작품의 빌런인 벌처는 마블 시리즈 영화인 어벤져스에서 뉴욕에 떨어진 외계인 치타우리의 코어를 이용해 무기를 만들어 몰래 팔아왔습니다. 친절한 이웃인 스파이더맨은 뉴욕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을 조사하면서 그 사실을 알게 되죠. 그렇게 뒤를 쫒다보니, 유람선에서 무기 거래가 있을 것을 알게 되어 유람선으로 가게 되지만 이미 그 정보를 FBI도 알고 있어 그들와 스파이더맨도 충돌합니다. 그 때 나타난 벌처가 그들을 공격하고 스파이더맨은 거미줄로 그가 가지고 있던 무기를 빼앗습니다. 하지만 그 무기가 충격으로..

영화 리뷰 2026. 8. 11. 10:52
군체, 좀비 설정은 제일 신박했다

영화관에서 보다가 너무 놀라 몸이 좌석에서 튀어버렸습니다. 분명 무서운 분위기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무방비하게 있다가 좀비가 튀어나오는 바람에 놀라버리고 말았습니다. 영화 군체, 아주 신박합니다.군체의 좀비, 가장 신박한 좀비였다제가 지금까지 봤던 좀비는 이성이 없이 막무가내로 달려드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소리가 들리거나 움직임이 보이면 바로 달려나가죠. 하지만 이 영화 군체에서의 좀비는 달랐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을 물어뜯고 달려나가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자 이상한 행동을 하더니 인간을 사냥하는 방법이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이상한 행동이란 어느 순간 좀비들이 전기충격을 받은 듯이 몸을 떨면서 고개를 치켜든 상태로 움직이지 않고, 주변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

영화 리뷰 2026. 8. 10. 15:14
악마가 이사왔다, 공포 아닌 로코!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된 건, 영화 예매 어플에서 포스터를 처음 봤을 때인데요. 제목과는 다르게 밝은 색감과 폰트에 이건 절대 무서운거 아니다 싶어서 예매하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웃기 좋았던 로맨틱 코미디, 악마가 이사왔다 입니다.악마를 가미했지만 코미디였던처음 이 영화의 제목을 알았을 때, 저는 악마가 중의적 의미의 악마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악마 같은 녀석" 같이 짓궂다거나 나쁜 남자, 나쁜 여자와 같은 의미로의 악마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포스터가 악마나 귀신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재밌는 내용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게 진짜 악마를 뜻하는 것이었습니다. 여자 주인공인 선지의 몸에 악마가 같이 있다는 설정이었습니다. 근데 저는 처음에 볼 때 선지의 행동에 악마가 깃들었다거나..

영화 리뷰 2026. 8. 10. 10:19
영화 좀비딸, 좀비물을 보고 울 줄 몰랐다

웹툰으로 재밌게 봤던 좀비딸, 영화로 나온다기에 흥미가 있었는데 조정석이 아빠라는 얘기에 망설임 없이 예매했습니다. 원작만큼 재밌었던 좀비딸이었습니다.좀비물이지만 웃음과 감동을 주는 영화예전에 이 좀비딸이라는 작품을 웹툰으로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연재중인 작품이어서 매주 기다렸어야 했는데, 그렇게 기다리면서도 재밌게 봤던 작품입니다. 그러다가 영화로 나온다고 해서 흥미가 있었는데, 주인공인 아빠를 조정석 배우가 연기한다는 말에 망설임 없이 예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웹툰은 2020년 쯤에 완결이 났고, 영화는 2025년에 개봉했기 때문에 어떤게 다른지, 각색되었는지 비교를 하면서 볼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벗어나는 것 없이 재밌게 볼 수 있..

영화 리뷰 2026. 8. 9. 21:57
오디세이, 아이맥스로 꼭 봐야하는 이유

웅장함에 몸이 떨리고 귀를 막게 되었습니다. 그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를 놓칠 수 없었기에 예매했던 영화인데 이제는 이 영화의 배경까지 궁금해졌습니다.웅장함을 온 몸으로 느끼다저는 이 영화를 그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라는 이유로 예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덩케르트와 비슷한 전쟁영화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했다는 것이 다른 점일 것이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덩케르트때를 생각해서 아이맥스관에서 영화를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결과적으로 이것은 아주 옳은 일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아이맥스관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웅장함이 다릅니다. 역시 좋은 영화는 영상도 좋아야하지만, 그 뒤를 뒷받침해주는 배경음악과 효과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장면이 나올 때마..

영화 리뷰 2026. 8. 9. 10:35
이전 1 2 3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ConnecT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ConnecT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