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장함에 몸이 떨리고 귀를 막게 되었습니다. 그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를 놓칠 수 없었기에 예매했던 영화인데 이제는 이 영화의 배경까지 궁금해졌습니다.웅장함을 온 몸으로 느끼다저는 이 영화를 그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라는 이유로 예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덩케르트와 비슷한 전쟁영화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했다는 것이 다른 점일 것이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덩케르트때를 생각해서 아이맥스관에서 영화를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결과적으로 이것은 아주 옳은 일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아이맥스관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웅장함이 다릅니다. 역시 좋은 영화는 영상도 좋아야하지만, 그 뒤를 뒷받침해주는 배경음악과 효과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장면이 나올 때마..
영화 리뷰
2026. 8. 9. 10:35